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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맞선
작성자 관리자
등록일 2016-06-27 조회수 575




▶ 우선순위를 두라

='백마 탄 왕자'는 없다.

외모, 직업 등 모든 조건을 갖춘 배우자를 찾기는 쉽지 않다.

우선시하는 것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. 외모나 직업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한다.

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라

=취미, 여가활동 등 취향이 비슷해야 성혼 확률이 높다.

예전엔 성격이 정반대이면 서로 채워주면서 잘 산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젠 옛말이다.

동호회 등에서 만나 결혼하는 경우도 많다.

눈높이를 낮춰라

=만남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고 상대적이다.

자신이 조건을 따지면 상대방도 많은 것을 원한다. 중매의 경우 연애결혼과 달리 조건이 중요하다.

노처녀, 노총각들은 다 이유가 있다. 35세 이상의 노총각, 노처녀들도 눈높이를 낮추려 하지 않는다.

노력하라

=완벽한 사람은 없다.

성격도 바꿔야 한다. 여자가 무뚝뚝하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. 센스도 있고 애교도 있어야 한다.

남자는 카리스마가 있고 여자를 리드할 수 있어야 한다. 여자한테 100% 맞춰주면 안 된다.

남자들은 안경테, 머리스타일을 바꾸는 등 노력하라. 키높이 구두를 신는 등 부족한 부분을 채워라.

노(NO) 할 줄 알아야

=상대방에게 신비감을 줘야 한다.

맞선 본 뒤 상대방에게 전화가 올 경우 "오늘은 선약이 있어요.

이번 주말에 만나면 안될까요?" 등 상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수 있어야 한다.






< 이렇게 하면 '꽝!!'>

매너가 없다

=말을 함부로 한다.

자리에 앉자마자 "사진하고 다르네요." "키가 생각보다 작으시네요."

"아버지가 탈모 있으시죠." 등 상대방에게 매너없이 말하거나 호구조사하는 사람이 꼭 있다.

성적인 농담을 스스럼없이 하는 남자도 기피 1호다.

불성실하다

=결혼정보업체를 통한 만남의 경우 남자와 여자가 혼자서 만나는 것이 원칙이지만

어머니와 함께 나오는 '마마보이'들이 꼭 있다. 또 자신이 나오지 않고 동생이나 친구를 내보내는 사례도 많다.

자신이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지만 집에서 반대, 후배에게 대신 나가라고 한다는 것이다.

집착한다

=상대방이 마음에 든다고 하루에 10~20번 전화하는 사람도 있다.

만난 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반지, 목걸이를 선물하는 등 '오버'하는 사람도 있다.

돈 쓰고 욕먹는 경우다. 연애는 타이밍이 중요하다.

조건을 너무 따진다

=남자들은 여자들의 외모를 너무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.

여자의 경우 자신은 평범한 직업이지만 상대방은 무조건 전문직이기를 바란다.

일방통행식 자세는 성공하기 어렵다.